닫기
0/50자이내
- -
튼튼마디한의원
로그인 회원가입
 
홈 > 관절질환 > 퇴행성관절염 > 무릎관절염
퇴행성관절염 무릎관절염 손가락관절염 고관절염

퇴행성관절염은 손이나 엉덩이, 척추 등 어느 관절에도 일어날 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무릎이 퇴행성 변화가 가장 잘 생기는 부위입니다.
무릎의 퇴행성관절염을 ‘퇴행성무릎관절염(퇴행성슬관절염)’이라 합니다.

무릎관절(슬관절)은 미닫이 문처럼 한 방향으로만 운동이 가능한데 문지방의 경첩과 비슷하게 생겼다고 하여 “경첩관절”이라고 부릅니다. 구부렸다 폈다를 반복하면서 인간이 걸을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큰 특징은 인체에서 “가장 크고 무거운 관절”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만큼 무거운 하중을 견뎌야 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직립보행을 하기 때문에 네발짐승에 비해 무릎은 훨씬 많은 체중 부하를 받게 됩니다. 몸무게가 5kg 증가하면 무릎은 15kg 늘어난 것처럼 느끼게 되고, 계단을 오를 때는 7배가 돼 마치 35kg처럼 느낀다고 합니다. 물론 튼튼한 건(腱)과 인대들로 묶여있고 단단한 슬개골로 보호받고 있다 하더라도 워낙 많은 하중을 받고 있기 때문에, 퇴행성 변화에는 가장 취약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특히 큰 힘을 내기 위해서 무릎을 사용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무릎관절은 쉽게 닳거나 손상 받게 됩니다.
무릎의 움직임이 자연스럽기 위해서는 뼈, 연골, 인대, 근육과 같은 관절의 모든 조직이 동시에 제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이 중 어느 하나라도 제 기능을 못하면 무릎의 정상적인 움직임이 힘들어지고 결과적으로 통증이 생기게 됩니다. 예를 들어, 연골이 손상된 경우 무릎을 부드럽게 구부리기가 힘들거나 무거운 느낌이 들 수 있으며, 인대나 근육이 손상되면 구조적으로 불안정해지면서 통증이 생기게 되어 결국 제대로 서는 것조차 어렵게 됩니다. 게다가 무릎관절 조직 중의 어느 한 부위가 손상되어 제 역할을 못하면 다른 조직의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어느 한 부위의 문제로 인해 다른 부위에 부담이 커지면서 그만큼 퇴행성 변화가 더욱 빨리 나타납니다.

초기, 중기 무릎관절염은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걷고 난 후와 같이 관절을 사용하면 통증이 나타납니다. 반면 말기 관절염은 관절을 사용하지 않고 편하게 있을 때에도 욱신욱신한 통증이 있습니다. 특히 밤에 아프고, 자다가 뒤척일 때도 아픕니다.
그 외에 퇴행성관절염의 전형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무릎이 뻣뻣하다.
무릎이 부어 있다.
평지를 걷는데 아프다.
울퉁불퉁한 길, 경사진 길, 산길을 걷는데 아프다.
차를 타고 내리기가 힘들다.
의자에서 일어나고 앉기가 힘들다.
걷기 시작할 때 뻣뻣하여 불편함을 느낀다.
양반다리가 힘들다.
무릎을 꿇고 앉지 못하고, 쭈그리고 앉기도 힘들다.

무릎관절염은 무릎을 움직이기 시작할 때 통증이 왔다가 조금 걷다보면 진정되는 수가 많습니다. 이는 지속적인 움직임을 통해 혈류량이 증가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움직이는 동안 통증을 피하려는 몸의 무의식적인 반응에 의해, 저절로 손상이 적은 연골을 사용해서 걷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무릎을 움직이기 시작할 때마다 통증이 있다면, 무릎관절염을 의심하고 빠르게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튼튼마디한의원의 무릎관절염 치료는 부족해진 관절내의 진액을 보강하여 관절을 원래대로 건강히 회복시키는 보법의 치료입니다. 이를 위해 구성성분과 동일한 성분의 교질로 개발해낸 ‘연골한약’과 관절염에 효과가 좋은 식물성 약재를 발효하여 만들어 더욱 효과가 빠른 ‘발효 보골환’을 개발하여 우수한 치료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벌침 성분을 과학적으로 정제하여 만든 봉약을 염증부위에 투여하는 ‘봉약침법’을 병행함으로써 염증과 통증을 즉각적으로 그리고 안전하게 해소하여 무릎 관절염을 효율적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튼튼마디한의원은 수술 없이 관절염의 근본원인을 해결하여 치료합니다.
발목관절은 외상성관절염이 잘 오는 부위이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에게 손상이 많습니다. 군대에서 장거리 행군을 하는 것과 같이 무리하게 발목관절을 사용하거나 혹은 발목을 삐어 생긴 손상이 누적되면 시간이 경과하면서 점차 퇴행성관절염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발목을 접질리거나 삐끗해서 발목관절을 지탱하는 인대들이 손상을 입는 경우를 발목염좌라 합니다. 발목염좌는 일상생활 중에 흔히 발생하는데,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은 경우 인대가 느슨한 위치에서 아물 수 있고, 반복적으로 접질려지는 불안정성이 생기게 됩니다. 염좌가 반복되면 관절내의 뼈끼리 충돌하여 연골이 손상되게 되는데, 이를 방치하면 발목관절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외상 후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개인정보 취급방침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광고 및 제휴문의 네트워크 가입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