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0/50자이내
- -
튼튼마디한의원
로그인 회원가입
 
홈 > 류마티스관절염 > 류마티스관절염


자가면역체계의 이상반응으로 관절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는 윤활막, 즉 교원질 조직을 외부물질로 착각하여 스스로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윤활막에 염증이 발생하면서 주변 연골을 포함한 관절이 손상되어 심한 통증과 함께 움직임에 장애가 나타나고 심하면 관절의 모양이 비정상적으로 변형되는 질환입니다.

염증 심해지면서 일상 생활 힘들어지고 관절 모양이 변형
염증이 증식하면서 윤활막 주위의 연골을 포함한 관절과 주변 근육, 인대, 힘줄에 영향을 미칩니다. 염증이 악화되면서 통증뿐 아니라 열이 나면서 붓고 움직임이 힘들어지다가 나중에 관절이 제 모양을 유지하지 못하고 휘어버릴 수 있습니다. 망가진 관절 교원질 조직을 회복시키는 동시에 그 기능을 정상적으로 돌릴 수 있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주로 손목, 손가락관절에 통증 발병하고 아침경직이 특징
피로감, 식욕부진, 쇠약감 등과 함께 서서히 관절통증과 종창이 생깁니다. 대개 서서히 발생하지만 약 10% 정도는 급성으로 발병하기도 합니다. 주로 침범하는 관절은 손목이나 손가락 관절, 발 관절이며 심한 경우에는 어깨, 팔꿈치, 무릎, 고관절처럼 활막이 많은 관절에 통증이 나타납니다. 초기 관절 증상으로는 1시간 이상 지속되는 관절의 경직이 주로 아침에 잘 나타나 아침경직이라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활막과 관절 주위 조직의 부종에 의해 모든 관절마디가 뻣뻣해져 관절 운동 장애를 일으키지만 낮이 되면서 완화되는 양상을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침경직이 풀리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류마티스관절염이 얼마나 호전되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가 되기도 합니다. 유병율은 성인 인구의 1%로 30대에서 40대에 많이 발생하고 남자보다 여자가 3배정도 많이 발생합니다.

개인정보 취급방침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광고 및 제휴문의 네트워크 가입안내